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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마을 |
데바인 소수가 모여 마을이 형성된 곳으로 마르두카족의 계속적인 침략에
현재는 마을이었다는 형태와 침략을 막기 위한 마을주변 돌담벽만이 남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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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해안가 |
| 마르두카 군락지 인근한 해안. 이 해안은 사막을 끼고 있는 지역 특징 상
해수의 염도가 높아 생물이 살지 않는 죽은 바다라 칭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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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두카 군락지 |
| 마르두카 족이 원래는 절벽쪽에 동굴을 뚫고 살았으나,
먹이를 얻기 쉬운 바닷가 쪽으로 내려와 정착하여 마치 인간과 같이 하나의 군락을 형성하여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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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적 |
한 때 상업적 주요도시 중 하나였으나 마르두카인의 침범으로 폐허가 되었으며
출항하지 않는 배 한척만이 음산한 적막 사이로 유유히 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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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카시아 던전 |
| 고대 소수부족인 ‘금안족’의 보금자리로 노예 사냥을 피해 땅속 깊이 마련한 터이다. 외부인의 침임을 막기 위하여 성벽을 쌓고, 함정 설치 등의 노력을 기울였고 최강 병기인 오시리스를 만들어 던전의 수호자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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