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인들은 과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자신들만의 도시를 건설하여 천공으로 띄워 가이아인과의 교류를 단절한
채로 1천년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마녀사건을 계기로 다시 인간계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던 것.
표면적인 이야기는 이러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가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종족이다. 아수라도 마찬가지지만...
빛을 상징하듯, 피부와 머리칼이 금빛이고 남녀 모두 미형이다.
가볍고 얇은 천재질의 의상을 선호하고, 전투시에는 매끈한 금속재의 아머를 착용한다.
공격적이기보단 적을 막아내는 방어적인 면이 강하고, 빛의 마법을 주로 사용하여 데바의 상급기사는 힐링계열
마법도 일부 사용할 수 있는 성기사의 이미지를 가진다.
공격마법보다는 힐링이나 아군보조형 버프마법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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