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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목장 |
| 호라이즌에서 가장 질 좋은 야크를 양육하던 곳.
어느 날 주인이 홀연히 사라져 버리자 남겨진 야크들만 목장 주변을 배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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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의 절벽 |
본래 수풀이 우거진 곳이었으나 어디선가 못된 거북이들이 몰려와 숲이
황폐해지기 시작했다.
그 후로 종종 낯선 바람이 불어와 볼록 솟은 모래언덕들이 즐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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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혼의 제단 |
죽은 자를 위한 제를 올리거나 기원을 위한 굿을 하는 곳이었는데
누군가의
물건을 놓고 저주를 걸면 백발백중으로 나쁜 일이 생긴다는 전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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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염광산 |
호라이즌 서쪽 산지로 품질이 좋은 암염이 생산되는 곳으로,
질 좋은 암염을
구하기 위해서는 몬스터들과 격렬한 싸움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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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의 공동묘지 |
호라이즌 초기 건설시대에 발병한 전염병에 의해 주민들이 무차별로 사망하게
되자,
마을 근처 언덕에 망자들을 개별방식으로 묻었으며 현재는 가이아족의
공동묘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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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발모어 탄광 |
무기 생산을 위해 석탄을 캐내는 탄광이었으나,
광산 지하 깊은 곳에 신기한
보석이 빛난다는 소문에 의해 몬스터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지금은 거의
폐광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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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
유지의 딸과 빈농의 아들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도피처로 선택한 곳.
그 후로 이 자리에 대나무들이 자라 숲을 이루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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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카의 호수 |
|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에 산과 갈대밭이 거대한 호수와 어우러져 마치 한 점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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