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와 아수라가 인간세계에 나타나기 이전부터
살아온
인간종족.
가이아인의 선조인 고대인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었으나 신의 심판을 받아 멸망했고, 그
후손들에겐 영원한 “아둔의 저주”가
내려져 고대인의 문명에 비하면 한참 원시적인
생활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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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공통 스킬 |
| 정신통일 |
짧은 시간 동안 크리티컬 확률 증가. |
| 정신 통일: 일격의 정기 |
크리티컬 확률과 위력이 증가한다. |
| 운명의 굴레 |
공포, 스턴, 수면효과에 추가로 저항한다. |
| 운명의수레바퀴 |
크리티컬 수치에 따라 물리,마법공격력이 증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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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의 사도인 데바와 아수라가 인간세계에 나타나 가이아인에게
문명을 전수하면서부터 무기와 마법의 사용이 가능해지고, 그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문명을 이뤄낼 수 있게 된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데바와 아수라는 가이아로부터 떠나버리고, 그 후 약 1천년 간
가이아는 독자적인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그런 과정에서 데바나 아수라와는 많이 다른
소위 “동양풍” 문화양식을 가지게 되었다.
원래 대륙의 북쪽과 남쪽에 갈라져 살았으나, 남쪽 도시 사이라그가 멸망한 이후,
가이아인들은 주로 대륙의 북쪽에서 살아가고 있다.
외형은 동양인과 같고 의상이나 건축물, 생활양식도 모두 현재의 동양문화와 유사하다.
마법이나 전투기술도 동양풍이지만, 그 원류는 결국 데바와 아수라의 것이기 때문에
명칭만 다를 뿐 크게
다르지는 않다.
가이아는 전 종족 중에서 가장 힘이 세지만, 민첩함과 체력은 한 단계 떨어지는 편이다.
데바는 빛의 마법에, 아수라는 어둠의 마법에 강한데 비해, 가이아는 원소마법(화수풍토)을
더 잘 사용한다.
마녀사건 이후 광신도 색출 차원으로, 가이아인의 마법 사용은 금지되기
때문에 신관의 허락을 받은
가이아인만 마법을 쓸 수 있다. |